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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건]
  • 엽서 수집이 취미에요! 전시를 보러가면 꼭 하나씩은 구매하고, 카페같은 곳에 무료로 나누어주시는 엽서도 항상 챙겨요!
    침대 옆 벽이나 책상 벽 부분에 엽서를 붙여서 소소하지만, 변화를 주는 편이에요!
    괜스레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 퍼들트레이는 위치하는 곳마다 비추는 장면이 달라 더욱 매력적인 것 같아요!
    작지만 인테리어적인 역할을 톡톡하게 해낼 것 같네요!!!
    2017-04-21 13:42 try5***@naver.com
  • 저는 조금은 고리타분 할수도 있지만 여행같던 곳에서 기념 될만한 엽서를 꼭 사와요~
    물론 인터넷에 더 예쁘고 생동감 있는 사진들이 넘쳐 나지만 그 여행지에서 나만이 느낄 수 있는 그때의 그 감정과 추억을 기억하고 싶어서^^... 그리고 다시 일상에 돌아와서 생활하다가 삶이 답답하거나 무료할 때 그 엽서들로 인테리어를 바꾸어 본답니다~^^
    그때의 그 설레임과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며 삶의 활력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요즘 같은 화창한 봄날은 꽃 도매시장에 가서 힐링도 하고 예쁘고 생명력 넘치는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눈으로는 화사함을 코로는 진한 향기로움을 호사로 누려보기도 한답니다. 봄엔 역시 꽃만큼 훌륭한 인테리어가 없는것 같아요. 아름다운 꽃 조달이 어려울때는 화사한 꽃사진이나 꽃엽서를 십분 할용해 보아도 기분
    전환엔 좋더라구요~~~♥
    2017-04-20 22:12 rlatnr***
  • 요즘 딱 필요한 시기예요. 겨울이 끝나고 익숙한 내 공간이 따분해 보일 때! 왠지 정성스럽게 봄을 맞이하고 싶을 때ㅎㅎ
    전 제가 금방 싫증내는 성격임을 잘 알기에 기본적인 인테리어는 모두 화이트로 꾸몄어요. 벽지, 큰 가구 등. 덕분에 그 안에서 조금만 변화를 줘도 티가 나고 화사해집니다 *_*
    그래서 요즘엔 액자를 하나씩 바꾸고 있어요. 정확히는 액자 속 포스터지만~ 이케아에서 유리대신 가벼운 아크릴 액자가 있거든요. 꼭꼬핀으로도 큰 액자가 충분히 걸려요. 커다란 50*70 포스터 한장만 바꿔도 분위기가 샥- 달라져요. (감각은 없기때문에 작은 액자 오밀조밀한 조합은 도전하지 못합니다ㅎㅎㅎㅎㅎ)
    조화는 싫고 꽃을 두고 싶고 멋진 이파리 하나 툭 꽂아두고 싶지만 오래 살려둘 자신 없을 때-_-;; 그럴 때도 멋진 수채화 액자가 딱이지요ㅎㅎ
    2017-04-19 10:00 illxere***
  • 저는 엽서 모으는 걸 좋아해서 새로운 엽서를 사서 벽에 붙여요. 이쁜 마스킹테이프로요. 그리고 쿠션 커버를 새로이 바꾼다던지 기존의 침구를 다른 것으로 교체한다던지 해서 변화를 주려고 해요. 식물을 길러보려고 화분도 주문해놨네요. 요즘엔 간편하게 모빌을 사서 천장에 걸어놨어요! 2017-04-18 18:32 nik11***
  • 집꾸미기에 한창 열을 올리고 있는 새댁인 저는, 익숙한 풍경이 지루하거나 따분할 땐 '꽃'으로 변화를 줘요!

    색깔이나 종류, 계절에 따라 같은 공간이 어찌나 변화무쌍해지는지...

    아마 해본 사람은 모두 알거예요!

    에이블타임 퍼들트레이에 꽃을 올려둔다면 두말할나위 없겠네요!
    2017-04-18 17:48 skyle***
  • 작은 소품이라도 변화를 주는게 좋더라구요! 2017-04-18 10:12 jiaes***@daum.net
  • 가장 쉬운 방법으로는 위치를 바꾸는 걸 자주하는 것 같아요. 늘 같은 공간의 동선을 벗어나서 새로운 공간의 동선을 만들면 제가 익숙하지 않은 동작을 하면서 새로운 변화를 느끼게 하거든요. 2017-04-18 09:00 mannwo***
  • 봄이라 봄맞이 청소를 하겠어요 공간을 비우고 생기를 더해 줄 화분이나 꽃을 두고싶어요 생화는 바라만 봐도 좋은, 일상속 눈호강...퍼들트레이와 함께라면 더욱 세련된 공간이 될것 같네요!! 당장 꽃시장으로 달려 가야겠어요 일단 청소부터 하구요 ㅎㅎ 2017-04-18 03:35 syeo***@naver.com
  • 익숙한공간에 지루함이 느껴지면, 그 공간을 여백으로 비워둡니다. 그 텅빈 공간에 가장 좋아하는 한가지를 놓아요. 화병이나 그림, 책한권, 프레임액자나 거울을요. 그리고 반대편에 서서 오래도록 바라봅니다. 공간이 빛나고 생기가 생깁니다. 2017-04-17 20:33 jihi2***
  • 그럴 때 전 그린 인테리어를 많이 활용하는 편이에요. 빈 공간에 화분을 놓는다던지, 화병에 계절에 어울리는 꽃을 꽂아둔다던지, 혹은 벽에 드라이플라워를 거는 것. 식물이 주는 생동감과 싱그러움이 따분한 공간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기분이 듭니다. 그건 어떤 물건이 주는 에너지보다 더 밝고 활기차서 보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져요. 2017-04-17 12:49 joohy***
  • 익숙했던 나의 공간이 따분해질때 큰 변화를 하기 어렵기에 소품이나 커튼 색상의 변화로 다른느낌을 줄수 있도록 하곤해요 색감만 달라져도 다른느낌으로 다가와 새롭더라구요 안그래도 따분함으로 지루하던 이때 새롭게 내 공간을 변화시켜봐야겠어요 2017-04-17 12:37 ljhref***@nate.com
  • 어릴때부터 익숙한 풍경의 공간이 따분해질때마다 대청소와 가구이동을 혼자해서 가구재배치를 하면서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갔었어요. 요즘은 신혼생활을 하면서 인테리어 재미에 빠져사는데 문득 꽃을 사와서 새로운 변화를 즐기기도 하고, 그림을 구입해서 바꿔달기도 하면서 기분좋은 공간이 될 수 있게 즐기는 편이랍니다^^ 2017-04-17 12:03 yoosun***@naver.com
  • 익숙한 공간이 꽉 차있을 때는 비울수록 새로워지고요 그렇지 않은 곳은 꽃 한 송이, 사진 한 장, 재미있는 피규어 하나를 놓는 것만으로도 분위기가 전환되는 것 같아요 냉장고 문이나 벽에는 직접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 거실 벽이나 마루에는 작거나 큰 아티스트 그림을 배치하면 확실히 신선해집니다 본인만의 스토리가 있는 소품이라면 한 두개로도 빛을 발하는 게 매력이네요 2017-04-17 11:56 lemonc***
  • 저는 소품들을 이용해 공간에 변화를 줘요♡ 작은 소품 하나로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어서 좋아요 :) 포스터가 저렴하면서도 가장 큰 변화를 줄 수 있는 소품 같아요. 화분이나 화병을 놓아도 분위기를 좀 더 봄스럽게 바꿀 수 있구요♡ 2017-04-17 08:52 anna8***@naver.com
  • 계절이 바뀔때쯤이면 마음도 심숭생숭해지더라구여, 봄이 왔네라고 꽃잎날리는것이 흠뻑빠져 집으로 들어가면
    어느새 황홀한기분은 사라지고 공허해 집니다. 저는 가끔 가구를 재배치하고, 책상깔개나 서랍장을 씌워놓는 천들을
    산뜻한 색감의 천으로 교환합니다.
    요즘은 가끔 후리지아 한다발사들고 들어가 책상한켠에 꽃아 놓고 향기 맡으며, 기분을 업시키기도하고요...
    퍼들트레이를 보니 문뜩 이상한 나라의엘리스가 생각나네요. 야릇하면서도 빠져드는 기분이랄까 그무엇을 상상하게
    만드는 소품깥네요 ㅎㅎ
    2017-04-17 07:55 missyori***@naver.com
  • 익숙한 풍경이더라도 정감있게 사소한 ...작은 변화를 통해 즐거움을 얻고자 제가 선택한 방법은 소품 diy입니다 평소 아날로그적인 아이템을 선호하는 편이라서 딱딱한 디지털적인 표현보단 왜곡적인 ...그러면서 정감있는 핸드메이드 아이템이 있으면 따라만들기도 하고 구매하기도 합니다 작은 배치에서오는 즐거움도 있지만 아이템을 통해 그것도 아날로그적인 아이템이라면 더더욱 위트있는 배치를 통해 즐거움을 느끼곤 합니다 하나를 놓더라도 하나를 만들더라도 정성이 다해 `~그리고 나름 의미를 부여합니다 ^^ 2017-04-15 12:40 dlwlsd***@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