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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4건]
  • 시원하게 덮는 담요,데코뷰엔..시원하게라는 문구와 밋밋한듯하면서 까슬까슬할것 같은 느낌의 담요입니다..여름이면 가장 큰 고민 아이들의 잠자리의 배덮은이불,,근데요..맘에 들지않으면 덮지않으려고하는 근데요..맘에 들면 꼭 안고자잖아요..아이에게 선물로 딱,,왠지 맘에 푹 빠져들어 가지고 다닐듯합니다..아이의 배덮이이불로 짱... 2017-08-22 11:21 mysj0***@naver.com
  • 즐거운 저녁초대에 함께 준비해놓으면 참 기분좋아지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초대받은 손님들이 무척 대접받는 느낌과 함께 기분좋은 만남의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센스있다는 칭찬도 더불어 들을것 같고, 상상만으로 즐거워집니다
    2017-08-21 14:25 missyori***@naver.com
  • 담요가 필요한 순간은 .....가장많이 생활하는 회사에서 짧은바지나 치마를 입고 사무실에 앉아 있을때 옆에 남자 사장의 눈길이 느껴질때죠ㅡㅡ 2017-08-20 20:54 sejart***
  • 봄가을에 창문열고 바람을 맞으며 쇼파에 앉아서 책읽는걸 참 좋아해요 ㅎ 그런데 한참 바람을 맞다보면 한순간에 쌀쌀해 질때가 있더라구요 ㅎ

    그렇다고 창문을 닫기는 싫고 잠시 한기만 좀 없애고 싶을때 꼭 필요한 담요!! 아직 구비를 못했네요 ㅠㅠ

    그래서 꼭 데코뷰엔 담요를 선물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2017-08-19 11:04 sudalj***
  • 부부는 온도까지 닮아야 편하게 산다던데

    열이 많은 우리 남편과, 체온이 낮은 저는 온도차이가 심해서 큰일이에요 ㅋㅋㅋㅋ

    거실에서 티비보거나 여름에 잠들기 전 에어컨을 켜두면 저는 이내 추워서 오들오들 떠는데요,

    그럴 땐 무심하게 쇼파 옆 담요를 덜어주곤 한답니다. 그런데 그 담요는 아직 겨울용 극세사 담요 ㅠㅠ

    저는 이럴 때 여름 담요가 가장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예쁜 데코뷰로 하나 장만해야겠어요~
    2017-08-18 10:10 skyle***
  • 여름담요 가가장필요하다고 느낀순간이 있었어요 제작년에 느껴서 이번에는 그러지 말아야지 했는데 이번에도 담요를 준비를 못했네요 바닷가에 들어가기전에 썬탠 크림을 바르고 준비운동을 하고 들어가는데요 나와서는 담요로 몸을 닦고 자외선으로부터 내몸을 지켜야하거늘 ~~~이번에도 역시 그러질 못했네요 껍질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아프구 쓰리네요 담요가 다방면에서 필요하겠지만 가장먼저 떠로른 생각이 이순간이였습니다 캠핑장에서도 요긴하게 쓰일것으로 생각합니다 2017-08-17 13:41 dlwlsd***@naver.com
  • 더위를 엄청 타고 땀도 많이 나는데 근데 정말 더 미치겠는건 이불없이는.. 살수가 없다는거죠 ㅎㅎ 원피스랑 반바지를 주로 입는편이라 버스에 앉을때도 늘 신경이 쓰였거든요. 손수건을 가지고 다니긴 하는데 에어컨 바람에 어찌나 몸이 빨리 반응하는지.. 오들오들 추워지고. 그럴땐 예쁘고 멋스러우면서 간편한 블랭킷 하나 있음 좋겠다 늘 생각했어요~~ 그래도 휴대하기는 좀 사이즈가 있으니까 미니멀하면서 예쁘고 가벼운걸로^^ 회사 사무실안에서도 남자직원들 시선에 자유로워질수있고 체온도 지킬수있어서 여름블랭킷이 실용만점일듯 하네요~ 거기에 차안에 창문으로 뜨거운 햇빛이 바로 들어올때도 몸을 가려줄 수 있어 좋을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태슬블랭킷 사러 총총!!^^!! 2017-08-17 11:00 jalnol***
  • 여름감기에 걸렸을때! 다들 덥다고 에어컨 뺑빵일때 혼자 훌쩍이며 뜨거운 차마시면서 오들거릴때 ㅠㅠ 문을 두고 안과 밖의 온도차로 감기가 나을샹각을 안하네요~ 멍멍이도 안걸린다고 놀림이나 받고 서러운 여름감기걸렸을때 필요해요-~ 2017-08-16 16:19 madsa***@naver.com
  • 더위를 잘 안타는 편인데도 올 여름은 너무나 더워서 힘들었네요. 많이 더운만큼 선풍기나 에어컨을 오래 쐬었는데 시원해서 좋으면서도 에어컨을 틀어놓으면 춥더라구요ㅠㅠ그래서 에어컨을 껐다 켰다를 계속 반복했네요...바람을 맞아야 시원하니까 맞고 있으면서도 배나 몸에서 따뜻해야할 부분마저 차가워져서 배가 아프기도 하고 기분이 좋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배를 덮는 무언가가 필요했어요. 기존에 집에 있던 블랭킷은 가을 겨울용이어서 덮기 힘들고 이불도 덥고, 딱맞는 용품이 없었는데 여름용 담요가 있으니 참 좋네요. 잘때도 선풍기 미풍으로 살살 틀어놔도 배는 항상 이불로 가려서 땀이 나고, 더 세게 틀면 차가워서 못자고ㅠ.ㅠ이래저래 잠못드는 밤이었습니다. 더운 여름에 지쳐 낮잠잘 때 배만 쏘옥- 가볍게 가려주면 배탈도 안나고 참 좋을 것 같아요! 냉방병 앞에서 내 배를 지켜줄 수 있는 여름담요가 필요합니다! 2017-08-14 20:06 suwk***
  • 잘 때는 에어컨 끄고 창문을 열고 자는데 요즘은 가끔 새벽에 서늘해서 깨기도 해요 그럴 땐 여름 담요가 필요한 것 같아요 2017-08-14 17:23 itakethe***
  • 장이 안좋아서 한여름에도 여름이불을 꼭 덮고 자야해요. 아니면 탈이 나서 고생을 참 많이 한답니다.
    직장에서도 마찬가지라 나만 생각할수 없어 늘 배가 아프곤해요 이럴때 꼭 여름담요는 필수랍니다.
    생각보다 마음에 드는 재질 두께의 여름담요를 구하기 쉽지않았는데 데코뷰엔 제품 한번 구매해 보고싶어지네요^^
    2017-08-14 17:20 ljhref***@nate.com
  • 저희집엔 거실에 에어컨이 없고 안방에만 룸에어컨이 있어서 심한 무더위일때는 가족들이 다 안방에 있거든요. 특히 엄마가 밤늦게 퇴근하시니깐 쉬는날에는 밀린 집안일 하시고 낮잠을 자주 주무시는데
    이불은 좀 더워 하실때도 있어서 그럴때 블랑캣 하나 드리면 편히 주무실꺼 같아요. 엄마뿐만 아니라 몸이 불편한 남동생이 있어서 안방에 에어컨이 있는건데 이불은 더워서 큰수건 덮고 자는데 그래도 수건보다는 블랑캣이 더 좋을꺼 같아요.
    2017-08-14 16:37 euna0***
  • 아무래도 여름이다보니 맨다리에 치마를 입고 출근할때가 많아져요,,
    파티션없는 사무실에서 일하다보니 치마입은날은 은근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또 에어컨바람에 문득 서늘하다 싶을때 시원한 블랭킷이 간절해서 가끔 아이 거즈블랭킷을 훔쳐와서 덮고있곤했어요~
    데코뷰꺼 디자인도 너무 예쁘고 든든하게 쟁여다니고 싶어지네요^^
    2017-08-14 16:03 ym07***@naver.com
  • 저희는 장거리를 자주 이동하는 편이라서 차안에서 잠자는 아이들에게 덮어주고,
    제가 추위를 잘 타는 편이고 에어컨 바람을 싫어 해서 담요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여름담요가 있으면 무릎이나 어깨를 덮을 수 있어서 너무 좋구요
    간단하고 실용성이 좋아서 오늘같이 비가 내려 싸늘한 날에도 무릎과 어깨, 배를 덮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가방에 넣고 다니며 사무실, 차안, 커피숍등에서 추울때 꺼내 덮을 수 있으니 아이가 있는 저에게는 아이들 낮잠 용으로도 배이불처럼 사용할 수 있어서 유용합니다.
    2017-08-14 15:59 yaheu***@naver.com
  • 덥지만 또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드는 새벽에는 꼭 필요해요! 2017-08-14 14:49 suckmy***
  • 딱 지금이요. 선풍기를 끄자니 덥고 켜고 자자니 추워요. 밤엔 이불을 찾게 되더라고요.
    이불을 다 덮기엔 덥고, 배나 상체만이라도 가릴수 있는 가벼운 담요가 꼭 필요해요.
    그 밖엔 에어컨 빵빵한 병원 입원실에서도 가벼운 담요 꼭 필요했고요.
    아이나 노부모가 있는집은 차에 꼭 가지고 다녀야 해요^^
    2017-08-14 13:31 juliet***
  • 건축학과 학생입니다. 야작을 할 때가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많은데, 딱 지금같을 때 낮에는 너무 덥고, 저녁엔 살짝 쌀쌀할때 이 여름담요가 있다면 너무 좋을것 같아용 2017-08-14 13:15 kimjh***@naver.com
  • 여러사람이 함께 모여있는 사무실

    에어콘 온도설정이 모든 이들을 만족시키게끔 할 수는 없는 것 같네요.

    누군가에는 춥고, 누군가에게는 덥고.

    예전에는 그래서 에어컨 온도땜에 회사내에서

    살짝 언성이 높아진 경우도 보았어요..

    춥다고 해서 온도를 낮출 순 없어서.

    추운 에어컨과 맞서고 있는 저같은 분들에게 필요한 여름담요일 것 같습니당!
    2017-08-14 12:46 fine***
  • 선선한 저녁, 저희 가족은 저녁을 먹은 후에 집안 더위를 피해 집앞 강가로 도망나와 돗자리를 펴고, 배깔고 누워 도란도란 이야기하는 시간을 자주 갖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살랑살랑 불어오던 바람이 조금 서늘하게 느껴지지만 지금 이 소중한 시간을 깨고싶지 않아 서늘한 추위를 꾹 참고 버티곤한답니다. 하지만 저희 가족은 끝내 그 작은 추위에 무너져 생각보다 일찍 주섬주섬 짐을 쌀 때가 참 아쉬웠습니다.
    이때 여름 담요 하나 가지고 나가 다같이 덮고 있으면 살짝 서늘한 여름바람에 지지않고 소중한 시간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 같아 꼭 필요합니다..
    가족과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 남자친구와 보내는 시간, 친구와 보내는 시간은 여름이불과 함께라면 선선한 초가을 저녁까지 피크닉용으로 요긴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여름이란 계절에 한정짓지 않고 겨울엔 테이블에 멋내기용으로 덮는 등 잘 활용하여 쓰겠습니다. 꼭 필요해요!
    2017-08-14 11:55 ls27***@naver.com
  • 여름에 음식도 맨날 찬것만 먹고 아이스음료만 마시다 보니 배탈이 자주 나는것 같아요. 그럴때마다 배는 따뜻하게 덮어주는게 몸에 좋은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한달도 안남은 여름, 가을이 다가올때 아직은 따뜻한 이불을 덮기는 덥고 그래도 뭔가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기운이 느껴지는 시기가 오면 굉장히 유용할 것 같아요~
    2017-08-14 11:52 likesp***
  • 차에 탄 아이가 요즘같은 때 에어컨을 추워할때 운전하는 나는 더운데 아이때문에 에어컨을 끌수가 없으니 그럴때 정말 꼭 필요해요... 2017-08-14 11:19 kara7***@naver.1200m
  • 만난지 얼마 안된 여자친구와 한강 잔디밭에서 치맥을 하려고 했는데, 치마를 입은 여자친구에게 일반 담요를 줬더니 조금 더워했습니다. 이럴때 여름 담요가 있었다면 더 센스있는 남자친구가 됐을 것 같습니다!! 2017-08-14 11:18 m-54***@hanmail.net
  • 더워서 계속 에어컨을 켜고 자야할때 살짝 찬기운이 느껴지면 가벼운 여름 담요가 가장 필요해요~ 2017-08-14 04:25 snow31***
  • 딱 배만 덮고 잘 때는 여름 담요가 제격^^ 아무리 덥더라도 배는 꼭 덮어줘야 하잖아요. 장시간의 에어컨 바람에도 여름 담요가 딱. 2017-08-13 13:11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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